- 비교 단위는 NOC 평단가 = (월세 + 관리비) ÷ 전용평 입니다.
- 반드시 전용면적 기준으로 맞춰야 건물 간 비교가 정확합니다.
- 인테리어·원상복구 같은 일회성 비용은 계약기간으로 나눠 월로 더합니다.
건물마다 관리비 수준과 공용부 부담 구조가 달라서, 월세 숫자만으로는 어디가 싼지 알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월세와 관리비를 합친 뒤, 실제 쓰는 전용면적으로 나눈 'NOC 평단가(만원/전용평)'로 비교합니다.
임대(계약·공급)면적으로 나누면 값이 왜곡됩니다. 특히 사옥·통건물은 계약서 면적이 지하까지 포함한 연면적이고 실사용 전용은 훨씬 작을 수 있어, "어떤 면적 기준인가"를 항상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월세·관리비 외에 실제로 드는 비용을 모두 더해야 진짜 부담이 보입니다.
| 항목 | 설명 |
|---|---|
| 보증금 | 묶어두는 돈의 기회비용 |
| 월세·부가세 | 매달 고정 지출 |
| 관리비 | 냉난방·시간외 포함 여부 확인 |
| 인테리어·설비 | 공사비 (계약기간으로 나눠 월 환산) |
| 이사·통신 | 이전 비용, 회선 이설 |
| 원상복구 | 퇴실 시 복구 예상비 |
공식으로 보면 "2년 총비용 = (월세+관리비) × (24개월 − 렌트프리) + 인테리어비 + 예상 원상복구비" 입니다. 이렇게 계산하면 렌트프리 없는 저월세 건물이 역전되는 경우가 자주 드러납니다.
NOC 평단가가 같아도 입지·주차·건물 상태 같은 정성 요소는 다릅니다. 비용 비교와 품질 평가는 나눠서 보시길 권합니다. 후보 2~3곳을 같은 양식으로 계산해 보면 어디가 진짜 유리한지 한눈에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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