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10년을 몸담았던 대기업을 떠나, 기대와 걱정을 함께 안고 중개업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. '강남 상위 1% 중개사가 되겠다'는 목표 하나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현장을 누볐고, 퇴근 후에도 중개 역량을 갈고닦았습니다.
몇 해가 지난 지금, 개인 매출로는 상위 1% 중개사가 되었고, 회사는 강남 부동산 업계에 단단히 자리 잡았습니다.
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,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정성으로 다가갔고, 고객의 매물을 제 매물처럼 여기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. 직접 부동산 투자로 어려움을 겪어 봤기에 건물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고, 사업 공간을 찾느라 애써 봤기에 사업가에게 공간이 갖는 무게를 알았습니다.
앞으로도 고객님이 원하는 단 하나의 매물을 찾아 드리기 위해,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